2025년12월22일

행사장에 스트레스 검사 부스가 있어서 참여했는데…. 점수가 개똥으로 나왔다. 신빙성이 얼마나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괜히 걱정도 되고 관리가 필요한 건가 싶어서 집에 오자마자 옷 갈아입고 밖으로 나가 뛰기 시작했다. 한 30분 뛰니 몸에 열도 오르고 기분도 좋아졌다. 집 와서 씻고 나오니 무쟈게 개운하네…. 억지로 기운 내려고 하지 말고,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생각해야, 그제야 뛰나 보다. 자주 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