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솔직하게 쓸 수 있을까
2025년12월13일
서울에 왔다. 공기가 차다. 잠을 잘 못자서 피로함을 못이기고 낮잠을 잤다. 밤이 됐다. 내일은 아침부터 바쁘다. 얼른 자야지. 오랜만에 서울이다. 기운차게. 그러고 보니 오늘 밤은 기분이 산뜻하다. 잠이 잘 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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