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솔직하게 쓸 수 있을까
2025년10월23일
어제는 규성이가 친구랑 놀러 왔다.
수려도 합세.
회 먹으며 술을 한두 잔 들이켜니 피로가 밀려오더라도…. 전날에도 술을 마셨으니….아침에 다시 어제를 돌아보니 했던 얘기가, 하지 못했던 얘기가 떠올랐다.
사람으로 즐거우면 사람으로 괴로운 게 인간이라는 것.
내가 즐기는 대상이 있다면, 동시에 나에게 고통을 주는 존재가 된다는 것.
하루하루를 잘 살아내는 게 중요한 것인 만큼 어려운 일이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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