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9월9일

생성형 ai 교육을 한다고 해서 기대를 갖고 들었는데... 콘텐츠 만드는 건 하나도 없고 무슨 개발자 된 것처럼 교육을 받았다... 하지만 신기한 걸. 챗GPT에 쓸 프롬프트 방법론을 배우고 적용해 보고, MCP(Model Context Protocol)라는... 뭐 커서(Cursor)프로그램을 받아서... 환경 세팅을 하고... 제미나이가 로컬 컴퓨터에 접근이 가능한 어쩌고저쩌고... 교육을 받고서 실습을 했다. 직접 해보니 우왕... 신기하다... 했지만, 실제로 어떻게 적용이 가능하고 활용이 가능한지는 고민이 필요한 듯.... 노션API도 연결이 된다고 해서 끙끙대면서 연동을 시키니, 우왕 더 신기하다... 하지만 여전히 적응이 필요한 듯... 어렵다.
그런데 결과물들을 만나니, 정말 일할 때 효율이 올라가는 게 당연하겠다는 느낌을 받는다. 다양한 관점에서 논리구조를 짜는 경우는 그 속도와 수준이 굉장했다. 아이디어를 내는 거나, 보고서를 쓰거나, 데이터를 분류 정리하고 인사이트를 도출하는 작업은... 이제 사람이 없어도 가능하겠다 싶었다.
이런 시대에 할 수 있는 일, 해야 하는 일 그리고 하고 싶은 일은 어떤 모습을 가져야 할까. 적극적으로 AI를 다뤄보니 신기한만큼 고민도 생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