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솔직하게 쓸 수 있을까
2025년9월22일
이제는 아침저녁으로 스쿠터를 타고 다니면, 찬 바람이 느껴진다. 여름을 지나고 가을에 들어선다. 옥상에서 노을이 지는 모습을 바라봤다. 검붉은 하늘이 더욱 짙어지면, 도로 위 자동차 노란 전조등과 붉은 후미등이 난립한다. 노란빛과 붉은색. 쌀쌀해서 옷차림을 조금 바꿀 때가 됐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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