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솔직하게 쓸 수 있을까
2025년9월20일
휴일에 늘어지는 것 같아서 억지로 억지로 요가하고, 빨래하고, 집 청소하고, 장을 보고, 밥을 해 먹었다. 그리고 영화 한 편을 보려고 했는데, 잠이 쏟아져서 낮잠을…. 두 시간을 넘게 잤다…. 겨우 일어나서 저녁 먹고 중경삼림을 봤다. 낮잠을 꽤 잤는데 밤에 잠이 잘 들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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