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9월11일

아침에 삶은 계란 하나 오렌지 하나를 먹었다. 일리커피머신을 당근으로 구매했는데, 캡슐커피를 텀블러에 담아서 교육 참여. 점심에는 파스타를 해 먹었다. 다시 커피 한잔을 내려서 오후 교육에 참여. 저녁으로는 마파두부를 싸 왔다. 매일 배우는 것도 생각하는 것도 신경 써야 하지만, 먹는 것만큼 신경 써야 하는 게 없는 것 같다. 잘 먹어야 잘하게 되는 것 같다. 내일은 뭐를 먹으려나. 집에 먹을 게 떨어졌는데, 들어가면서 장을 봐야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