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솔직하게 쓸 수 있을까
2025년7월7일
분명히 오늘은 일찍 일어나서 글도 쓰고 요가도 해야지 하면서 어젯밤 침대에 누웠다. 일어나니까 11시... 여독이 있긴 한가보다... 늦게 시작한 하루를 잘 보내야지 했는데, 어느새 다시 잘 시간... 여독이 있긴 한가보다... 언제까지 있나 보자... 내일은 일찍 일어나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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