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솔직하게 쓸 수 있을까
2025년4월2일
올해 사분의 일이 지났다. 시간이 참 빠르다는 걸 또다시 느낀다. 요즘 이승열 앨범을 계속 듣는다. 자연스레 유앤미블루 앨범도 듣게 되고. 지난 시간을 지닌 앨범을 듣고 있으면 또다시 시간이 훌쩍 지난 것을 깨닫는다. 오랜 시간을 품에 지닌 것들에 대한 애정도 생기는 것 같다. 내 몸에 밴 시간도 잘 우러나오는 때를 위해서 오늘도 내일도 잘 지내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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