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4월5일

어제는 오전 기상해서 짧게 작업하고, 다정이네 김밥 포장해서 녹고뫼오름까지 드라이브하며 탄핵 심판 선고 청취하고, 녹고뫼오름 오르며 풍경 구경하고, 내려와서 카페 닐스로 드라이브하고, 카페에서 책 읽고, 협재해수욕장 산책하고, 흑돼지 냠냠 후에, 집으로 돌아와서 씻고 뻗었다. 오늘은 제주북페어가 시작된다. 가서 준비하고 사람들 맞이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