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솔직하게 쓸 수 있을까
2024년12월6일
어제 충북 진천에서 하루를 지내고 서울에 왔다. 진천에 생긴 스토리 창작 공간을 방문하고, 진천의 곳곳을 구경하는 팸투어 프로그램에 참여했는데, 지금 너무 피곤해서 못 쓰겠다ㅎ 내일 아침 일찍이 부산에 가야 해서... 일단 자고 나중에 적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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