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솔직하게 쓸 수 있을까
2026년1월15일
다리가 아픈 날이다. 하루 종일 서서 회의했고 만 보를 걸었다. 두 다리가 잘 지탱해 주고 있다니 다행이고 다행이다. 그러고 보면 이 두 다리로 참 많은 곳에서 서 있었다. 길 따라 움직이기도, 어떤 곳에 우뚝 서서 주변을 살피기도 했다. 튼튼한 다리도 아닌데 지금까지 잘 기능한 게 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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